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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우고기 | 2008/04/21 02:05 | 잡다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부산사람의 서울 대중교통 여행기 - 6 (오랜만에 시작하는군요. 2호선 내부.)
부산사람의 서울 대중교통 여행기 - 1
부산사람의 서울 대중교통 여행기 - 2
부산사람의 서울 대중교통 여행기 - 3
부산사람의 서울 대중교통 여행기 - 4
부산사람의 서울 대중교통 여행기 - 5


너무나 오랜만에 시작합니다.. 2006년 11월 19일날 쓰고 이제 6번째 쓰는것이지요.. 오늘이 4월 25일이니까.. 거의 5달 넘었네요;;

기다린분이나 있으시면 고맙겠지만.. 그런분은 거의 없으실테고..(나라도 때려치우겠습니다..-_-)

여행경로 (이걸 처음부터 썼어야 하는건데..)

부산 23:00 무궁화호 출발 -> 천안 03:06 도착 약  2시간동안 대기 -> 천안에서 처음으로 출발하는 청량리행 전철 탑승 -> 시청역 하차(2호선 승차를 위해) 이번편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1호선 시청역에서 2호선 시청역으로 가는 환승통로입니다. 이제 2호선의 문이 열리는것이지요.. 빠밤~~ (사실 방문은 2번째랍니다..)
내려가자마자 광속으로 떠나가는 지하철.. Melco-chopper(맞나?)지 싶습니다.. GEC 배불뚝이 전동차는 아닐겁니다.. 불연재 개조를 하지 않은듯.. 시트가 푹신한 모습이 보입니다.. 내선순환입니다. (사실 이 여행에서는 2호선을 쭉 순환하는거여서 외선순환이든 내선순환이든 빨리만 왔으면 됬었습니다..)
이파일명 이름이 637이고 전 파일이 635인거 보니.. 지하철 앞모습을 찍었는데 잘 못나와서 그때 지웠나봅니다.. 2호선 노선도입니다.. 2x88편성인것 같군요. 일부러 제일 뒷차(10호차)에 탔습니다.
서울 전체 노선도입니다. 저때는 의정부북부(현 가능역)-소요산 구간이 개통전이었던 터라.. 의정부북부가 제일 종착역으로 나오네요. 정말 복잡하긴 복잡합니다.. 눈 돌아가겠시유-_-;
지하철 내부모습입니다.. 불연재로 개조한터라.. 의자가 상당히 딱딱합니다.. (일명 스뎅의자..) 약 30분만 앉아있어도 엉덩이에 쥐가 날 정도니.. 힘듭니다;;
토요일이라 운좋게 사람이 없는 객차안을 찍게 되어 좋았답니다.. 확실히 대형전동차라 보니.. 부산보다 확실히 복도가 넓습니다.. 문제는 이런데도 사람이 꽉 찬다는거겠죠-_-;
딱딱한 스뎅의자의 결정판-_-;
외선순환 열차를 타다가 선릉역에서 한번 내렸습니다. 신형 전광판과 스크린도어를 찍기위해서죠.. (아니 사실 그냥 내린겁니다;;) 확실히 오래지어진 지하철이라 그런지 승강장이 굉장히 좁습니다.. 가끔씩 뉴스에서 나오잖아요? 막 열차지연될때 보면 역의 승강장의 사람들이 콩나물대가리처럼 바글바글거리고있는모습이.. 충분히 그럴만한 넓이입니다..-_-;
스크린도어.. 세련되보입니다.
스크린도어에있는 광고.. 뭔 표가 얼굴보다 커 -_-;; 광고보다 옆에 있는 서울지하철 마스코트가 더 귀엽네요.. 저기 색깔별로 보면 1,2,3,4호선이라는걸 쉽게 아실 수 있을겁니다. 2호선이니까 초록색이 제일 크게..ㅎㅎ;
선릉.. 분당선의 종착역. 하지만 공사를 계속 하게 되면 분당선의 종착역은 선릉역이 아닌 왕십리역이 된답니다. (아시는분은 다 알고계시죠..~;)
이제 이 전광판도 역사속으로 사라지겠죠.. 전 그때 운좋게도 신도림행이 있을때 전광판을 찍었답니다.. 왠 신도림행이라고 해서 궁금해했는데.. 알고봤더니.. 아주 가끔씩 있는 열차더군요..
과자자판기.. 돈벌기위해서는 별의별 자판기를 다 만듭니다..-_-
스크린광고 - 2 호주청정우 광고네요..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이 금지된이후로.. 호주쇠고기가 인기가 급상승했죠.. 근데 지금 올리고있는 시점에.. 다시 수입이 재개됬다고 하네요.. 아.. 그냥 안받을려면 받지 말지..(고기가 열받아합니다..부글부글..ㅋㅋ;;)
지하철 내부에있는 휴대폰급속충전기.. T-money로 결제합니다.. 이용은 안해봤습니다-_-; 그래도 가끔씩 요긴하게쓰일 물건이겠지요. 1,10호차 각 끝에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정면으로 찍은 사진.. (사람들의 얼굴이 그리 명확히 나오지 않아 모자이크나 기타 편집은 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문제가 들어온다면 사진을 편집하거나 삭제하겠습니다..) 확실히 넓네요.. 토요일이라 한적한 지하철안~
문열린모습..
강변-성내구간 강모습찍은뒤 역명판찍은컷.. 2호선은 지상구간이 많아서 참 좋더군요.. 하지만 역안에 들어가는 지하철들어가는 입구가 전부 똑같은 디자인-_-;; (하긴 오래전 지어진거라 이해합니다..;)

지금 제가 왜 동영상을 올리지 않았냐면.. 지금 동영상 제작을 한곳이 없습니다. 여기서 동영상이 바로 재생되게끔 만들어주는줄 알았는데.. 링크거는거였더군요.. 네이버에서 동영상 올린뒤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동영상은. 당산-합정구간 강변-성내구간 강건너는 동영상입니다.
깜찍한 스크린도어.. 지상역에 다는건데 꽤 괜찮더군요. 차라리 지하에도 이런디자인으로하면 좋으련만.. 밀폐되보이지않고 좋은데.. (부산도 이랬으면 .. 좋았었을텐데.. 3호선 강서구청역쪽이나 그런쪽..)
기나긴 2호선 시청-시청 순환을 마쳤습니다. 시간은 역 중간에서 대충내리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한다고 2시간은 걸렸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사실 지하철 하나 쭉타면 그냥 1시간 30분이면 족합니다.!)
City Hall Number 201.
1호선 시청역으로 나왔습니다. 다음여정을 위해서 말이죠.. 뱀눈이 1호선이 보이는군요.. 5x70편성.
삼발이 통과.. 이제 굴절버스 타러 갑니다~~

시간이 늦은관계로 이번편은 여기까지만..

2호선의 특징을 간단히 말해보자면..

1. 이건 2호선의 특징이 아니겠지만.. 그때 토요일이었거든요. 주5일근무제 영향으로..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근데 신도림 지나니까 얘기가 달라지더군요;;

2. 2호선 역시 배차간격 죽여주더군요.. 거의 한역걸러 지하철이 서있거나 출발하는걸 본거 같은데.. 역마다 또 사람이 서있어요..(?) 빠지면 또 들어오고;; 확실히 인구수의 영향인가..

3. 아까 포스팅중에도 얘기했지만.. 정말 장난아니고 승강장이 좁습니다.. 예전 수요를 감안한듯.. 지금 그렇게 지었다간 아마 열차지연되고 그러면 사람 떨어질걸요? 계속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뒤에서 누가 밀면 다 떨어진다-_-;;

일부러 2호선 포스팅은 조금 길게 작성했습니다. 많이 봐주시고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음편은 조속히(-_-) 올리겠습니다. 동영상도 업데이트해야죠.
by 한우고기 | 2007/04/25 00:34 | 출사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한 일들이 아닌.. 여행기?

올립니다.. 지하철,버스 관련내용이 거의 내용이 주를 차지하므로 관심없는분들은..


보셔도됩니다..-_-;;


이어지는 내용
by 한우고기 | 2007/04/14 23:55 | 출사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0)
지금 마치는 길..
언제나 처럼 하루는 고단하게 흘러갔고..

또 내일 눈을 뜬다해도 하루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다람쥐 쳇바퀴 굴러가는 일상생활에서 벗어나기는 힘들다.

틀.. 그것은 고정적이고 깨기 힘든 아주 투박하고 상스러운 존재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하지만 그 존재를 깨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

하지만..

나는 아직 그 노력도 하지 않은채.. 틀에서 벗아나고 싶다고 절규를 외친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는 우울하게 지나간다..
by 한우고기 | 2007/03/30 00:57 | 잡다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어제 서울에 또 올라갔습니다.
금형박람회인가 뭔가를 한다고해서.. 천안에서 또 올라갔습니다.

(이번 포스팅.. 사진이 없어 지루하실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보시겠습니까? 아니오 봐주세요-_-;;
by 한우고기 | 2007/03/25 21:10 | 잡다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지금은 근무시간입니다.
하지만 일거리가 없어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상황도 가능하게 된 것이죠..-_-;; ㅎㅎ;;

토,일 둘다 일하고 싶었는데.. 일요일은 일거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쉬는 상황..;;

정말.. 블로그질 하고 싶어요.. 대중교통 여행기도 마무리 지어야 되고 정류장 정보도 끝마치고 싶은데..

사진이 없어요.. 우리집 컴퓨터는 이미 인터넷이 끊겼고.. 디카에 사진자료가 있는데.. 그것도 회사로 안들고왔고..

블로그를 위해서 사진기를 가지러 부산까지 내려갈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졸업식때 찍은 사진도 올려서 퍼가게끔 해줘야 하는데..

정말 미안하단 생각밖에 안듭니다..-_-..

아직도 여기는(아산)눈이 옵니다.. 눈이 쏟아지는군요..

부산에서는 눈구경이 정말 힘든데.. 징하게 옵니다.. 징하게 -_-;
by 한우고기 | 2007/03/10 15:50 | 잡다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요즘의 근황을 보내드립니다.
회사에서 존내 쩔어삽니다..;;; 2월달에 졸업식과 설날관련으로 부산에 내려간 이후로.. 2월 21일 올라와서..

그 이후로 쭉 일만 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PC방에 들렸습니다. 회사 한번 쉰거죠.

거의 주 7일 근무제라고 보면 딱 맞습니다....

이제 부산에도 버스노선개편과 준공영제를 시행한다고 하던데...

그 현장에 가보지도 못하는게 제게 큰 가장 스트레스고 슬픔입니다..

아 이래갖고 얼마나 견딜지?
by 한우고기 | 2007/03/03 12:42 | 잡다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대중교통개편의 윤곽이 드디어 실체를 드러냈구나..;
실체가 드러났네요.

그런데 이거 환승쪽에서 적지않은 이용자들의 혼란이 있을걸로 예상됩니다.

환승이 2번까지 가능해진것은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하지만 서울처럼 중복노선탑승가능이나 지하철을 탄뒤 버스 다시 지하철을 타도 환승이 되는건 되지 않는군요.

좋은점은 취하고 나쁜점(요금이 할인이 더 되는것)은 뺐네요.. 역시 약았군요;;

서울에서는 가령.. 202번 버스를 탔다고 합시다. 다시 내려서 30분(1시간인가?)안에 그 노선 202번을 타도 차량번호(예를들어 서울 70 사 6399라고 합시다.) 즉 6399가 아니면 202번 노선 버스를 환승으로 이용이 가능하거든요.

또. 202번 버스를 타고 내린 뒤, 지하철을 타고 다시 302번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도. 괜찮아요. 요금이 나가지 않습니다. 역시 환승이 되는거죠.

(이렇게 설명하니 더 복잡해졌네요;;)

제가 지금 알고있기로는 서울은 10km이내 구간이라면 추가요금없이 환승이 5번까지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만큼은 바라지 않지만.. 역시 지하철->버스->지하철은 안되는군요.. 이거 되면 은근히 좋을텐데 말이죠.

이렇게 이용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A씨 : 서면에서 부산역까지 지하철을 탄 뒤 부산역에서 아무거나오는 버스를 타서 초량역에서 내렸어. 그런다음 지하철을 타도.. 흐흐 공짜잖아. (가 안되는거죠!)

이거 개편되면 조금 나이있으신분들은 혼란이 많이 될 것 같은데요..

그리고 버스노선개편안내에 신설,단축,변경,폐선 노선이 전부 다있네요;;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지도를 첨부해가면서 장장 3시간동안 적고있었는데.. 헛수고였네요..;;

이상 회사컴퓨터에서 몰래 끄적여봅니다;;

언제 버스노선 변경,폐지,단축,신설,유지되는 노선에 대한 간단한 리뷰도 할 예정입니다.

특히 저희집 앞(부산역)을 지나는 버스들이 폐선,변경,신설,단축은 아주 큰 리뷰거리죠;
by 한우고기 | 2007/02/14 21:15 | 잡다한 버스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어 드디어 부산도 대중교통개편을 하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http://bus.busan.go.kr/index.asp

주인장 한마디.

음.. 생각보다 신경을 많이썼군요. 특히 개편전후노선비교에서는 노선이 단축되고 폐지되는것까지는 물론, 그 버스가 사라지거나 단축되면서 생기는 불편들을 어떻게 다른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서 원래 목적지까지 도달하게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군요.

그나저나 급행은 참.. 이거 240번과 302번 그대로 우려먹는느낌 팍납니다;; 1002번 1003번..-_-;; 그래도 240번이 없어지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지하철 환승이 싫어서 240번 좌석버스 타시는분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시간도 무지하게 빠르구요. (친구말을 들어봤을때 새벽에 학교오는데 240번을 탔을때 괴정에서 해운대까지 40분이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하철로 따지면 1시간 이상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저희 집 앞을 경유하던 103번 버스가 노선이 단축이 되네요. 음.. 앞으로 사직운동장쪽으로 가려면 103번을 타고 부전동쪽에 내려서 신설노선 12번을 이용하라고 하는군요.

그나저나 신설노선이 많이 작네요; 저번에 보니 10개 이상 생길줄 알았는데.. 겨우 5개? 급행 합쳐야 9개네요. 그래도 급행은 우려먹는 노선이 많으니;; (급행의 모태는 좌석버스 240번 302번 247번 309번입니다-_-;;;)

노선개편시스템을 서울껄 따왔나봐요.. 비슷하네요;; 그래도 예전에 정말 검색하기도 힘들고 보기도 어려웠던 지도시스템을 버려서 정말 다행입니다.. 진짜 그건 지도가 아니었어요.. 그냥 멋이었을뿐.. 아니 근데 검색시스템을 이용해서 부산역에서 해운대역까지 검색을 하니.. 급행 1002번이 52분 일반버스 139번이 68분이 걸린다고 나오네요.. 하하 급행하고 일반버스하고 노선은 전혀 다르지 않은데.. 게다가 시간이 너무 뻥튀기 되있어요... 넉넉잡아도 1시간이면 되는데.. 게다가 진짜 폭주하면 30분에서 safe..하는데 말이죠;


제가 많이 이용하던 버스들이 사라지거나 변경 없어지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더 안타까운건 개편현장에 제가 있지 못한다는게 더 아쉽게 다가오는군요.. (여기는 천안-_-;; 천안버스진짜 X같다고 자부할수 있습니다. 어째 보는데 사람이 서서가는걸 한번도 못봤어요. 텅텅 비어갑니다;;)


버스개편이 진행될때마다 짬을 내어서 이렇게 주인장 한마디를 써보려합니다. 폐선되는 노선과 변경되는 노선을 전부 메모장에 옮겨적고 가야겠습니다. 컴퓨터가 기숙사에 없기때문이죠.

이상입니다!

p.s 예정은 3월 2일이라는데.. 아마 그때되면 서울,대구,대전,광주 개편했던 광역시들처럼 대 혼란이 일어날겁니다. 모르시는분들은 아직도 모르시고 계시니.. 저같은 젊은사람들이나 열심히 검색해서 이용하겠죠;; 지금 부산에 안 있어봐서 모르겠는데.. 홍보 제대로 하고 계시는거죠? 공무원님들?

추가..

대중교통체계개편내용과 대중교통 관련 자주묻는 질문 Q&A도 추가되있네요. 한번 들어가보시길 바랍니다.
by 한우고기 | 2007/02/03 18:24 | 잡다한 버스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그간의 근황..
1. 요즘은 죽도록 일만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 분야가 아닌 항상 친구가있는 조립에 지원을 갑니다;; (일거리가 없는 관계로;;)
근데 문제는 오히려 제분야보다 더 재밌다는겁니다. 이거 지원을 가도 마음이 안편하고 제 분야인 연마에 있어도 마음이 안편한.. 이 어중간한 상황;;

2. 그래서 그렇게 되다보니 여기 블로그의 주제인 대중교통하고는 지금 상황으로 볼때 전혀 관계가 없어져버렸습니다. 한달에 1번도 밖으로 안나가고 기숙사 생활만 하니 버스볼 시간은 당연히 없을뿐더러. 여기는 아산시 음봉면 원남리. 즉 완전 촌에 촌이죠. 그러니까 버스는 고사하고 자유로운 생활도 불가합니다.. 정말 버스가 타고 싶어요-_-;

3. 그래서 결론은 예전이 좋았다는겁니다. 지금 열심히 놀거나 공부하시는분.. 분발하셔서 저처럼 되지 않길 바랍니다;

아 난감하다..

(지금은 목요일날 집에 내려와서 pc방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이 되면 다시 올라가게 됩니다. 집에는 이미 인터넷은 끊겼습니다.)

아 또 놀라운건.. 벌써 페이지방문수가 1700을 넘어갔네요.. 여기 뭐 볼게 있다고 이렇게 많이 찾아와주셨습니까.. 감사합니다.. (조만간에 사진자료를 첨부해서(안되면 글만이라도) 부산역에서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가는법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게 여름만되면 지식in에 끊임없이 올라오더라구요.) 물론 기다리지는 마십시오.. 언제 올라올지는 모릅니다-_-;; (무책임 죄송..(__))
by 한우고기 | 2007/01/20 17:19 | 잡다한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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